[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롯데지주가 30일 재상장 첫날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오후 2시5분 현재 롯데지주는 시초가 대비 14% 오른 7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롯데지주는 시초가가 6만4000원에 형성된 후 장 초반 5만8100원까지 주가가 내려가기도 했지만 이후 반등에 성공,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AD

롯데지주우는 상한가인 8만8400원까지 올랐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롯데지주에 대해 "롯데지주의 영업가치는 약 1조5000억원으로, 순자산가치는 약 7조1960억원으로 추정한다"며 목표주가 9만6000원을 제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