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권 10분대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 직주근접 단지로 주목
대림산업과 롯데건설이 공동시공하는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이 직주근접 아파트로써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서울 지하철 3호선을 이용해 서울 대표 업무지역까지 짧은 시간 내 이동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분양시장에서 직주근접 아파트는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출퇴근 시간에 따라 삶의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취업 포털사이트 잡코리아의 설문조사 결과 우리나라 직장인의 평균 출퇴근시간은 일평균 101.1분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820명 중 55.7%가 직장에 지각한 경험이 있다고 대답했으며, 예상치 못한 교통체증(40.7%)을 지각의 주된 원인 1위로 꼽았다. (자료: 잡코리아, 직장인 820명 대상)
이처럼 빠르고 편리한 교통환경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주요 업무지구까지 10~30분대에 도달 가능한 은평구 신규 아파트가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대림산업과 롯데건설은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동 36, 37, 53번지 일대에 응암2구역을 재개발하는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을 분양한다. 단지는 서울지하철 3호선 녹번역 일대에 위치하며 이를 통해 광화문·종로는 10분대에, 강남권까지는 30분내에 도착 할 수 있다.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은 주변으로 버스전용차선이 잘 정비돼 있고 버스노선도 많다. 또 구기터널과 내부순환도로가 가까워 강북으로 이동이 쉽고 외곽순환도로를 통한 경기 외곽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또한 3호선 연신내역이 GTX A노선 환승역(2018년 착공예정)으로 확정돼 강남권까지 이동이 더 빨라질 전망이며, 일산, 통탄으로의 이동도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녹번역 일대는 6,800여세대의 새로운 브랜드 타운으로 변모 중이다. 응암2구역 재개발로 들어설 예정인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은 총 2,441세대 대단지로 녹번역 新주거타운 중에서도 가장 큰 대규모 단지다.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은 지하 3층 ~ 지상 23층 30개동, 전용면적 39~114㎡, 총 2,441세대로 구성되며 이 중 525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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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일정은 오는 10월 31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월 1일(수) 1순위(당해), 2일(목) 1순위(기타), 3일(금)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9일(목)이고, 정당계약은 14일(화)~16일(목)까지 3일간 진행된다.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의 주택전시관은 은평구 응암동 60-10번지(녹번역 3번출구 300m)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0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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