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개점한 서울 강남구 역삼WM센터에서 임상현 IBK기업은행 전무이사(왼쪽 네 번째)와 신성호 IBK투자증권 대표(오른쪽 다섯 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기업은행)

지난 27일 개점한 서울 강남구 역삼WM센터에서 임상현 IBK기업은행 전무이사(왼쪽 네 번째)와 신성호 IBK투자증권 대표(오른쪽 다섯 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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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IBK기업은행은 지난 27일 은행과 증권을 결합한 복합점포 '역삼 WM센터'를 개점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에 마련된 역삼 WM센터는 은행과 증권사의 다양한 투자상품 및 증여·상속, 세무, 부동산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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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 WM센터는 개점을 맞아 기업은행 무거래 고객 중 5000만원 이상 중금채 가입 고객에게 자체 한도 소진 시까지 특별금리를 제공한다. 1년 만기 중금채의 경우 최대 연 2.33%(10월30일 기준)가 적용된다.


기업은행 지난 6월 목동 WM센터, 9월 일산 WM센터를 각각 개점했으며, 이번 역삼 WM센터 개점으로 총 10개의 복합점포를 운영하게 됐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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