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계상,이하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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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윤계상과 이하늬가 SNS를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계상은 지난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보고 싶다...범죄도시”라며 영화관에서 찍은 셀프 카메라 사진을 올렸다. 그는 해시태그를 통해 “500만이 될 거 같다. 감사하다. 사무치면 꽃이 핀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연인 이하늬는 “사무치면 꽃이 핀다”라고 댓글과 이모티콘을 남기며 윤계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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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과 이하늬는 평소에도 SNS를 통해 가감없이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들은 SNS에 커플 폰케이스를 인증하기도 하고 지난 6월에는 시간차를 두고 유럽으로 출국하는 사진을 인증하기도 했다.

윤계상과 이하늬는 지난 2013년 공개 연애를 시작하고 4년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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