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하와이 파란 하늘 아래 ‘청량+상큼’ 미모 화제
가수 별이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그립다. 파란하늘. 투명한 바다. 고운 모래밭. #카메오하드림 #언제저기있었니 #지금봤네 #큭귀엽군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미국 하와이 해변가에서 손을 벌리고 사진을 찍었다. 그는 파란하늘과 투명한 바다를 배경으로 하고 청량한 미소를 지어 미모를 빛냈다. 그는 초록색 오버핏 티셔츠를 입고 있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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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상큼상큼” “언니 귀여워~~~” “저기뒤에 드림이같은 비쥬얼” “짱예뻐요” “꺄 언니 너무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별은 2012년 11월 가수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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