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타블로, 톱 여가수 인맥 뽐내려다가 '굴욕'…누구길래?
그룹 에픽하이가 컴백한 가운데, 멤버 타블로의 굴욕이 재조명 됐다.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빠도 휴가가 필요해' 편으로 꾸며졌다.
당시 방송에서는 이휘재가 추성훈, 장현성, 타블로 가족에게 '육아 휴가'를 제안했다. 이휘재의 초대로 추성훈을 제외한 세 아빠들은 제주도로 함께 휴가를 떠났다.
이휘재는 이동하던 중 제주도에 이효리가 살고 있다며 이효리 집으로 가자고 제안했다. 이에 타블로가 이효리에게 연락을 해보겠다고 했다. 타블로는 자신 있게 이효리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지금 거신 번호는 없는 번호입니다"는 말이 나왔고, 타블로는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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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는 "이효리가 결혼 하면서 번호를 바꾸셨나 보다"라며 굴욕을 피하려 했다.
한편 타블로가 속한 에픽하이는 23일 오후 6시 정규 9집 'WE'VE DONE SOMETHING WONDERFUL'를 발표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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