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김현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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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현성이 KBS2 '불후의 명곡'에서 고 신해철을 추모해 넥스트와 협연한 소감을 밝혔다.

김현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넥스트 #김현성 #이런날이오다니 #행복한데마음저리다. 신지 다리 올렸구나..간지다. 새우도 잘 까시고 손으로 하는 건 다 잘하시는 세황 형님, 프랑스풍 미남 종대, 아 제이드 영광이었어요"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현성과 넥스트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만족스러운 미소와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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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현성은 1997년에 '소원'으로 데뷔했으며 '헤븐', '슬픈변명' 등의 히트곡을 가지고 있다. 2015년에는 당신처럼 나도 외로워서란 책을 출간하며 작가로도 데뷔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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