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회원들이 11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근속수당 도입과 최저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15일째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다. 학교비정규직연대는 오는 25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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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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