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활동 빈번한 가을철 우리 아이 준비물, 무엇을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체험학습, 야외활동 등이 빈번해지는 가을은 챙겨야 할 것들이 많아지는 시기이다. 이에 육아맘들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또한,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모자를 비롯해 간단한 세안이나 목욕 후 사용 가능한 유아용 보습 화장품, 낮잠이불 등을 준비하는 육아맘들 역시 늘어나고 있는 중이다.
가을 환절기에는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고 낮에는 조금 더울 수 있어 어른보다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들에게 아이 모자를 챙겨줘야 한다. 제품 선택 시에는 땀 흡수가 잘 되는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특히 아이의 연약한 피부를 고려해야 하므로 피부에 닿는 부분은 면 소재나 오가닉 소재의 제품이 선호된다.
머리 둘레는 성장과 함께 계속 자라는 만큼, 머리 둘레에 맞게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제품을 골라야 한다. 또한 아이들이 쉽게 눈에 띌 수 있는 밝은 색상의 모자를 씌워주는 것이 좋다.
아이들은 피부 건조를 막아주는 피지선의 기능이 성인보다 덜 발달돼 있기 때문에 수분 증발을 막고 유해물질 및 병원균을 차단해 줄 순한 보습제가 필요하다. 목욕 후 피부에 물기가 남아있을 때는 각질층이 부드러워지고 각질 세포와 표피 지질의 벽이 떨어진 상태이므로, 보습 성분이 충분히 함유된 유아용 화장품으로 목욕이나 세안 후 3분 이내에 보습해줘야 한다.
아이들은 피부가 여리기 때문에 저자극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특히 아토피를 앓은 적이 있거나 피부 면역력이 낮은 아이들의 경우라면 천연 성분의 보습제를 쓰는 것이 좋다.
아이들의 체력 회복은 물론 집중력 강화, 성장호르몬 분비, 두뇌발달, 만성스트레스 등에도 영향을 미치는 낮잠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이불 선택의 중요성도 강조되고 있다.
유아용 핸드메이드 이불 전문 브랜드 ‘오루베베’가 선보이는 낮잠이불의 누빔솜을 넣고 면소재로 제작돼 자주 세탁해도 모양 흐트러짐 없이 오래 쓸 수 있어 실용적이다. 가로 80cm, 세로 120~130cm로 어린이집에 최적화된 사이즈에 손잡이와 묶음 끈이 있어 휴대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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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5년에 이르는 제작 노하우를 통해 아이의 정서적 안정과 감성 발달에 어울리는 ‘엄마 품’ 디자인 콘셉트가 차별화된 포인트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어린이집 운영위원이기도 한 워킹맘, 오루베베 방정원 대표는 “아이들은 마음에 드는 이불 만으로도 만족과 행복, 자부심을 느끼고 어린이집 적응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엄마 마음을 오롯이 담아낸 정성제품으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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