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표 마크 / 사진=JTBC '비정상회담'

미국대표 마크 / 사진=JTBC '비정상회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고정호 기자]‘비정상회담’에 미국 대표로 출연하는 마크가 한글 때문에 한국에 왔다고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글날을 맞아 세계의 다양한 언어와 문자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미리 진행된 녹화에는 언어 전문가 조승연 작가, 러시아의 알료나, 인도네시아의 헨리가 함께 출연했다.

멤버들은 한글의 첫인상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마크는 “나는 한글 때문에 한국에 오게 됐다”면서 대학 시절 마음을 뺏겼던 한글 문장을 소개하기도 했다.


오오기는 한국 드라마 대장금에서 “오나라 오나라”하는 노래가 나오는데 일본에서 ‘오나라’는 방귀라는 뜻이라서 그 노래를 듣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AD

또한 멤버들은 각 나라 언어와 문자의 역사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세계의 언어와 문자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나눈 ‘비정상회담’은 9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고정호 기자 jhkho284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