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웨, 내달 21일 문화후원 프로젝트 김바다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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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52년 전통의 프랑스 어반 캐주얼 브랜드 '까웨(K-WAY)'가 10월21일 오후 8시 홍대 '웨스트브리지(WESTBRIDGE)'에서 문화후원 프로젝트 특별공연 김바다 콘서트를 개최한다.


까웨가 추진하는 문화후원은 실력 있는 뮤지션과 예술인들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다. 지난 6일 첫 번째 주인공 사이키델릭 락밴드 '텔레플라이(Telefly)'를 선정해 단독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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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다의 공연은 두 번째 공연이다. 그룹 시나위 보컬 김바다는 까웨 문화후원 프로젝트를 총괄, 감독, 지휘한다. 그는 "정말 좋은 취지의 프로젝트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오랜만에 하는 단독 콘서트에서 최상의 공연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까웨는…
1965년 탄생한 오리지널 프랑스 어반 캐주얼 브랜드다. 세계 최초로 완전 방수, 방풍이 가능한 윈드브레이커를 선보였다. 기능성은 물론 트렌디함까지 갖춘 독보적인 브랜드로 알려졌다. 현대 목동, 무역, 신촌, 판교, IFC몰, 롯데 수원 등 백화점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으며, 의류에서부터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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