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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문희준, "살 빼는 거 록하는 거 둘 다 힘들다" 뜬금 고백

최종수정 2016.12.19 19:30 기사입력 2016.12.1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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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문희준.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쳐

김지우 문희준.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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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불후의 명곡' 문희준의 자폭 멘트로 스튜디오가 초토화됐다.

17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전영록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김바다는 '약속은 바람처럼'을 록 버전으로 편곡해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를 본 김지우는 "남편보고 살을 빼라고 해서 록을 시켜보고 싶다"며 흥분했다.

이에 문희준은 "살 빼는 거 록하는 거 둘 다 힘들다. 제가 15년 간 해봤는데 둘 다 쉽지 않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바다의 팬이라는 구구단 김세정은 "처음에는 조금 야했다. 중간에 머리 한 번 딱 하는 데 다시 빠졌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김바다는 테이크를 상대로 1승을 거뒀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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