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21일, 22일 이틀간 '제21차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파나소닉코리아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21일, 22일 이틀간 '제21차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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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파나소닉코리아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21일, 22일 이틀간 '제21차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21차 CSR 투어는 강원도 지역 아동·청소년복지센터 11곳을 방문해 청소년들에게 프로젝트, 미러리스 카메라, 이어폰, 면도기, 헤어드라이어, 구강세정기 등 파나소닉 상품과 생필품을 기부했다.

파나소닉코리아는 지난 10년간 매년 설날과 추석 2회에 걸쳐 'CSR 투어'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 2007년부터 서울 경기지역의 76개 시설 중심으로 기부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1년부터는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 주기 위해 서울 경기지역의 110개 청소년보육시설을 중심으로 파나소닉 제품과 생필품을 기부해오고 있다.


또한 복지시설 청소년들을 초대해 디카 사용법이나 구도 설정 등 무료 사진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부터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강원도부터 전국농어촌 등 전국적으로 기부 기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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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투어는 단순한 기부가 아닌 파나소닉 미러리스 카메라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과 생필품을 제공해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주고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활동이다. 또한 미술, 음악관련 후원 및 메세나사업 봉사활동, 환경활동 등과 병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연중행사로 진행 중이다.


노운하 파나소닉코리아 대표는 "CSR 프로그램 진행시 직접 복지시설을 찾아가 시설 현황을 살펴보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보다 효과적으로 상생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된다"며 "파나소닉코리아는 ‘공존공영’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행동하는 기업으로 CSV(공유가치창출)와 CSR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적 책임 활동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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