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주의보,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러에코코리아(주) 전속모델 발탁
그룹 소녀주의보가 러에코코리아(주)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러에코코리아(주)의 스포츠 브랜드 LeSports의 김홍식 회장은 매장을 찾은 소녀주의보 멤버들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보고 전속모델 제안을 했다.
소녀주의보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 김태현 대표는 이런 드라마 같은 상황이 운명이라 생각돼 제안을 흔쾌히 수락, 계약을 체결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김홍식 회장은 뿌리엔터테인먼트가 추진중인 복지테인먼트에 사업에 감동 받아 앞으로 힐링콘서트 개최 등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위한 체육문화사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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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지와 엔터테인먼트를 융합시키는 문화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 할것이다. 러에코코리아(주)와 만난것도 그를 위한 인연이라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소녀주의보는 지난 5월 싱글 앨범 '소녀지몽'을 발매해 데뷔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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