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신한금융투자는 유나이티드제약 유나이티드제약 close 증권정보 033270 KOSPI 현재가 19,430 전일대비 140 등락률 +0.73% 거래량 4,889 전일가 19,290 2026.05.14 09:5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유나이티드제약, 주가 저평가…매수 후 보유 의견" 유나이티드, 기능성 소화불량증 치료제 3상 자진 중단 [Invest&Law]'7년째 약값 소송전'…건보공단vs유나이트제약 2심 시작 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40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20일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이 분기 사상 처음으로 500억원을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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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매출부문인 순환기계용약이 1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항혈전제 실로스탄CR 69억원, 소화기계용약 70억원으로 각각 31.1%, 34.1% 증가할 전망이다.


배 연구원은 "자체 개발한 개량신약 매출 비중 확대로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실로스탄CR과 가스티인CR의 판매호조로 올해 개량신약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3.3% 오른 425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내년 개량신약 매출은 512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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