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관악구청 광장에서 열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는 행사에 참여하는 구민들에게 즐거움과 혜택을 주고, 상인들의 매출향상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다.

이번 장터는 지역 내 소상공인 30개 업체와 전통시장연합회 20개 업체가 참여해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관악구청 광장에서 열린다.


주요 판매품목은 소상공인이 만든 수제품들과 전통시장의 대표상품인 한우를 비롯 한과류, 잡곡, 과실, 인삼, 벌꿀, 젓갈류 등 명절에 필요한 다양한 상품과 농축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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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형 윷놀이, 대형 투호놀이, 대형 제기차기 등 현장 이벤트를 준비, 이벤트 미션에 성공 시 현장 할인권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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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품들의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을 위해 ‘관악구 소상공인의 날’ 행사와 ‘전통시장 어울림 한마당’행사를 연합개최하게 됐다며 다양한 우수제품들을 착한가격에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유종필 구청장은 “앞으로도 소상공인들과 전통시장 상인들이 사업하기 좋은 환경이 되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단순히 제품 판매를 넘어 소통과 교류를 통해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일자리경제과(☎879-5781)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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