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2018년형 온돌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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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귀뚜라미는 50년 보일러 기술이 집약된 '2018년형 온돌매트'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트윈 모터를 적용해 매트 좌우의 온도를 빠르고 정확하게 조절할 수 있는 '분리 난방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 체온에 맞게 좌우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또 쾌적한 취침과 상쾌한 기상을 도와주는 '온돌 모드'를 적용해 체온에 맞게 자동으로 온도를 조정해준다.


또 밀폐식 안전 구조, 넘어짐 안전 스위치, 10중 안전장치, 원터치 자동 물빼기, 터치 디스플레이 등 안전·편의 기능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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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온돌매트는 15일 현대홈쇼핑 방송을 통해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온돌매트는 방바닥을 뜯는 공사가 필요 없기 때문에 우리의 온돌 문화를 전 세계에 가장 효율적으로 보급할 수 있는 제품이다"며 "지난해 선보인 온돌매트의 경우 미국 전역에 판매되면서 이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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