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터치 서비스'…"고객감동, B2C 변화"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경동나비엔이 프리미엄 '터치(TOUCH) 서비스'를 진행한다.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기업으로 변화하려는 일환으로 서비스를 보다 정교화, 투명화할 방침이다.
4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터치 서비스는 고객감동을 최우선으로 한다. 고객이 신뢰(Trust)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신속(On time)하고 친절(User-friendly)하게 전달하는 완벽한(Complete)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쾌적한 생활에 도움(Helpful)을 주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전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MS), 메신저 등 다양한 툴을 활용해 고객의 의견을 폭넓게 수용하고 불편사항을 점검함으로써 고객의 목소리를 즉시 서비스로 연계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또 서비스 친절도, 신속성 등에 대한 평가 기준을 강화하는 객관적인 평가를 진행해 센터와 서비스 점포의 역량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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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시간 확정 후 서비스 엔지니어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제공한다. 서비스 종료 후에는 비용에 대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문자로 발송한다.
홍준기 경동나비엔 대표는 " 이번 국가대표 터치 서비스를 시작으로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개선 활동을 진행해 나가며 진정한 국가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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