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눈에 쏙 들어오는 '산업보건 지침서' 개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안전보건공단은 이달 중 직업병 예방을 위한 산업보건 지침서인 '알면 이로운 책! 이(利)지(知)북'을 개발해 보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자료는 업무상질병 예방을 위해 사업주와 근로자가 알아야할 핵심 내용을 단순화시켜 보다 쉬운 이해를 돕는다.
자료는 질식재해 예방, 화학물질 중독 예방, 근골격계질환 예방, 근로자 건강증진 향상, 온열질환 예방 등 5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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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직업건강 주제별로 사업주와 근로자가 실천해야 할 필수 안전수칙, 조치사항도 포함됐다.
공단은 이지북 소책자 1종과 온라인 전용 콘텐츠(주제별) 5종을 제작해 이달 중에 공단 지역본부·지사와 전국 산업보건 유관기관을 통해 사업장에 배포하고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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