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한국거래소는 건설용 쇄석 생산업체인 두원석재의 코넥스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4일 밝혔다. 거래는 오는 8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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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석재의 평가가격은 705원이고 주당 액면가는 500원이다.


지난해 매출액 167억원9200만원, 영업이익은 5억5400만원을 기록했다. 강두원 대표이사 외 3명이 이 회사 지분 83.75%를 가지고 있으며 강 대표는 이 중 지분 55%를 보유해 최대주주 자리에 올라 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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