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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네덜란드의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하비(Harvey)가 '아이를 위한 행복한 교감'이라는 주제로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공개했다.

하비는 지난 달 5일 '육아를 Play하다'라는 콘셉트로, 외출 시 많은 육아용품을 챙기며 불편함을 겪는 부모들을 위해 넓은 장바구니와 같이 편의 기능의 중요성을 알리는 동영상을 제작했다. 약 2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호응을 이끌어냈다.


후속 콘텐츠인 이번 '아이를 위한 행복한 교감' 영상은 신생아를 둔 전국의 육아 부모들에게 유모차 선택 시 아이와의 정서적 교감이 얼마나 중요한 지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시키고 전달하기 위해 제작됐다.

영상에서는 양대면 및 시트 높이 조절 기능을 갖춘 유모차와 그렇지 못한 제품의 비교를 통해 부모와 아이의 교감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하비의 이번 동영상 콘텐츠는 17일 하비 공식 커뮤니티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비롯, 육아 전문 페이스북 '생생육아'에서도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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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동영상 제작 기념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는 28일까지 이지워커 공식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누르고 참여 완료 댓글을 남기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총 60명에게는 다양한 음료 및 경품들이 선물로 증정된다.


디럭스형 유모차 하비는 하이어(Higher) 어댑터가 탑재돼 10cm 정도의 시트 높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양대면 기능으로 사용자가 아기들과 직접 눈을 맞추며 친밀감과 안정감을 느끼게 한다. 독자적인 SF(Split Front) 시스템으로 가볍고 부드러운 핸들링이 가능하다. 확장 시트를 사용해 쌍둥이나 두 자녀를 한 번에 태울 수 있는 트윈모드로의 확장 역시 가능하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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