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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CJ프레시웨이가 계약 재배 농가의 방제 작업을 지원했다.


CJ프레시웨이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한 무인항공 방제 지원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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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는 전북 익산시, 황등농협과 함께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 간 익산 황등면 일대 쌀 계약재배 농가 250곳을 대상으로 1차 병해충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이번 항공방제는 일손과 개별 장비가 부족해 벼 병해충 방제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한 것이다. 무인 헬기 총 5대를 투입해 황등면 일대 500ha(여의도 면적의 약 2배) 논을 대상으로 방제활동을 진행한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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