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웹툰 플랫폼 전문기업 미스터블루 미스터블루 close 증권정보 207760 KOSDAQ 현재가 837 전일대비 48 등락률 -5.42% 거래량 177,106 전일가 885 2026.05.20 13:17 기준 관련기사 신용·미수대환 걱정 끝! 연 4%대 금리로 당일 해결...추가 투자금도 4배까지 [특징주]디즈니 손잡은 웹툰엔터 급등에…네이버·웹툰주 랠리 [특징주]웹툰株, 넷플릭스와 네이버 협업 기대로 강세 는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분기 예상 매출액이 72억97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9.9%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억2000만원, 당기순이익은 8억9500만원을 기록했다. 또한 2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148억6800만원, 영업이익은 24억3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46.5%, 20.0% 상승해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미스터블루 관계자는 "자체 저작권 작품 보유 확대에 따른 콘텐츠 매출 증가와 보유 중인 콘텐츠를 타사 플랫폼에 제공하는 B2B향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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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블루는 올해 2분기말 기준 자체 저작권 작품 총 4192종을 보유중이며 이는 종이책 기준 약 5만7587권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미스터블루는 무협 만화 빅4로 불리는 황성, 야설록, 사마달, 하승남 작가의 저작권 일체를 보유 중이며 로맨스 만화 장르인 할리퀸코믹스에 대한 국내 판권을 보유해 서비스하고 있다.


미스터블루가 보유 중인 콘텐츠를 네이버, 카카오페이지, 레진코믹스 등 타사 플랫폼에 제공하는 B2B향 매출도 지난해 대비 크게 증가해 매출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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