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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청첩장 셀렉트 숍 '디얼디어(Dear.deer)'가 지난 2일 오픈했다.

디얼디어는 다양한 디자이너 청첩장을 예비 신랑 신부와 양가 부모님의 취향에 맞게 소량의 매수로 각각 제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청첩장 시안 입력 후 1분 이내에 직접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자동화 시스템을 갖췄다.


황성 디얼디어 디렉터는 "최근 생활 전반에서 현재의 행복을 추구하는 '욜로' 트렌드가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며 "이러한 추세에 힘입어 다양성과 희소성을 추구하고 개인의 개성과 감성을 중시하는 젊은 예비부부 층의 요구를 반영해 디얼디어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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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얼디어는 오픈 기념으로 회원 가입 시 5000원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모바일 앱 토스(Toss)와 연계해 축의금을 송금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디얼디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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