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순천·포항 신규 전시장 개장
올 연말까지 총 23개 전시장, 25개 서비스센터와 12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 보유 예정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전남 순천과 경북 포항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새로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순천·포항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의 운영은 효성프리미어모터스가 맡는다. 순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814.8㎡(246.3평), 지상 1층 전시장과 지하 1층 서비스센터로 총 6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으며 동시 작업이 가능한 3대의 워크베이를 갖췄다. 포항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784.55㎡(237평), 지상 3층으로 총 8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으며 순천 서비스센터와 마찬가지로 3대의 워크베이를 완비했다.
효성프리미어모터스는 울산에도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준비 중이며 올 11월 오픈할 예정이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올해 연말까지 총 23개 전시장, 25개 서비스센터와 12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보유 할 계획이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이번 순천, 포항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오픈을 통해 보다 많은 전남권과 경북권 고객들에게 신속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 제일주의 원칙을 기반으로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효성프리미어모터스는 8월 한 달간 순천·포항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순천·포항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 방문 고객에게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선착순으로 재규어 랜드로버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신차 구매 고객에게는 파크하얏트 호텔 숙박권, 주유권 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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