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그룹, 정우현 전 회장에 98억 규모 횡령·배임 혐의 발생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대산F&B 대산F&B close 증권정보 065150 KOSDAQ 현재가 145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45 2026.05.15 11:27 기준 관련기사 대산F&B, 4291만원 규모 횡령·배임 혐의 발생 12월 두산로보틱스 등 53개사 1억9697만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DSEN, 진형일 대표이사 신규 선임 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최대주주인 정우현 전 회장에 대해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공소를 제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횡령 등 규모는 횡령 59억원, 배임 39억원 등 총 98억원이다. 이는 자기자본의 31.63%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이와 관련해 진행되는 제반과정을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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