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프레시 스테이션’에서 신선함을 즐기세요”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젊음의 대표맥주 ‘카스’가 청춘들에게 짜릿하고 시원한 여름을 선사하기 위해 전국 곳곳을 찾아간다.
오비맥주는 올 여름 ‘프레시 스테이션(Fresh Station)’을 활용해 젊음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프레시 어택(Fresh Attack)’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AD
카스의 차별화된 제조 공정을 보여주기 위해 카스 병 제품의 시각적 특징을 살려 특수 제작한 이동형 체험공간 ‘프레시 스테이션’은 ▲서울 홍대 어울림마당 ▲대구 치맥 페스티벌 ▲지산 락 페스티벌 ▲부산 락 페스티벌 등 젊음의 열기가 가득한 축제 현장을 찾는다.
‘프레시 스테이션’에서는 맥주 패키지별 품질 유지기한 알아맞히기, 제조일 확인하는 법, 생맥주 신선하게 즐기는 방법 등 퀴즈를 통해 맥주에 대한 상식을 배우고 자연스럽게 카스의 신선함을 체험할 수 있다. 인증샷 이벤트와 시원한 물총쏘기 게임 등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프레시 스테이션’을 무대로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유명 가수와 래퍼들의 공연과 비보잉, 비트박스 등의 흥겨운 공연도 펼친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