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동욱 트위터]신동욱이 이준석 구속영장에 일침을 가하고 있다.

[사진제공=신동욱 트위터]신동욱이 이준석 구속영장에 일침을 가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AD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이준서 국민의당 전 최고위원의 구속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12일 오전 법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씨에 대한 취업특혜 의혹 제보조작 사건에 관여한 혐의를 받은 이 전 최고위원의 사전 구속영장을 발부했다.이에 이날 신 총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SNS에 "국민의당 초복날 화들짝 불난 꼴이고 국민조작당 확정된 꼴이고 꼬리 자르려다 머리 잘릴 꼴이다. 박주선은 국민의당 해체 준비하는 꼴이고 이용주는 의원직 사퇴 준비해야 꼴이고 안철수·박지원은 정계은퇴 준비하는 꼴이다"는 글을 공개했다.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이에 "사필귀정으로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밝혔다.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