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자연드림파크서 ‘지금은 여성시대’인문학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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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구례군은 지난달 29일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지금은 여성시대’라는 주제로 구례군의회 이승옥 부의장의 인문학 강연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 이승옥 부의장은 한 가정의 아내와 엄마, 정치인으로서의 삶, 압화작가로서의 삶, 시인으로서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며,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정치인으로 성장하기까지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쏟았던 땀과 열정에 대해 강의했다. 어린아이들만이 꿈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어른들 또한 그 꿈을 위해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며 꿈을 이루기 위한 시작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정치란 거창하고 큰 것이 아닌 우리 삶과 밀접하게 연관된 부분으로,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불편하고 변화시켜야 할 것들이 반영되어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정치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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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옥 부의장은 “마지막 남은 1년의 임기 동안 군민을 위해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최선을 다해 일할 것”을 다짐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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