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한화생명, '변액유니버셜 GI보험' 성인7대질병 평생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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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의 대표상품 '변액유니버셜 GI보험'이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화생명 변액유니버셜GI보험은 올 1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3만건의 판매기록을 세웠다.


한화생명 변액유니버셜GI보험은 국내 주요 성인질환인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말기폐질환, 말기간질환, 말기신부전증, LTC 등 7대질병을 보험료 변동 없이 평생토록 보장한다.

이중 발병률이 높고 고객 니즈가 큰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은 기존 CI(Critical Illness)에서 GI(General Illness)로 조건을 완화해 질병의 중등도와 관계없이 보장받도록 확대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 보험은 7대질병 진단시 보험가입금액의 일정비율을 선지급 받을 수 있으며, 사망시에는 잔여금액을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다. 7대질병이 발생하지 않고 고객이 사망하는 경우 보험가입금액이 사망보험금으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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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질병보장특약' 추가 가입시 7개 각각의 질병의 진단자금을 각 1회씩 중복해 받을 수도 있다. 이 특약은 순수형과 환급형 중 선택할 수 있다. 환급형은 80세 생존 시 이미 납입한 특약보험료의 50%를, 100세 생존 시에는 납입했던 나머지 50%를 환급 받을 수 있어 여유자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최저 가입보험료는 월 5만원이며, 가입연령은 만15세~60세이다. 30세 남자가 20년납, 주계약 7000만원, 암 추가보장특약, 7대질병보장특약(환급형), 중대한치료비특약 각각 2000만원, 7대질병 보험료납입면제특약 가입 시 월 보험료는 23만9713원이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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