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그룹, 유안타증권 外 4인에 6980억원 규모 손배소 제기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close 증권정보 003470 KOSPI 현재가 6,4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6,57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유안타증권, 1분기 영업이익 728억원…전년比 464%↑ 유안타증권, AI 기반 영상형 컴플라이언스 교육 '준법·라이프' 도입 유안타증권, 정기 주주총회 개최…"고배당 정책 유지" 은 안방그룹지주회사(Anbang Group Holdings Co. Ltd.) 외 1인이 유안타증권 외 4인을 상대로 6980억원 규모 손해배상을 청구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유안타증권 자기자본의 65.7%에 해당한다.
원고 측은 동양생명보험 주식매매계약 에스크로 어마운트(Escrow amount) 청구 중재절차에서 진술 및 보증 위반 등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이다.
유안타증권 측은 "손해배상 청구금액이 과장되고, 일부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는 외부 법률의견이 있다"며 "상대방 주장을 검토 후 대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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