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고화질 블랙박스 'GXR 1000' 얼리버드 장착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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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파인디지털이 슈퍼 풀HD 블랙박스 '파인뷰 GXR1000' 출시를 앞두고 얼리버드 장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파인뷰 GXR1000 얼리버드 장착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 파인드라이브 공식 카페와 다나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각 채널에서 각각 100명씩 총 200명을 선정해 GXR1000 32기가바이트(GB) 패키지를 25만원, 64GB 패키지를 27만원 특별 할인가에 장착 지원한다. 블랙박스 장착이 가능한 전 차종을 대상으로 한다.

장착비용도 무상으로 지원한다. 각 패키지는 블랙박스 본품 외 블랙박스 외장 GPS(위성항법장치), 라푸마 레저의자로 구성됐다. 당첨자는 이달 26일 각 채널에서 동시 발표된다.


더불어 제품 장착 후 파인드라이브 공식 카페 및 개인 블로그에 사진을 3장 이상 포함한 후기 작성 시 작성자 전원에게 1만원 주유권을 제공하는 장착 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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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R1000은 신소재 시트를 적용해 홍채를 형상화한 푸른빛의 라이팅을 구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어두울때도 블랙박스가 잘 보이도록 만들어 차량 테러와 귀중품 도난, 물피도주를 예방한다.


또한 화질 성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고 영상 손실은 최소화하는 파인뷰의 풀픽셀 이미지 프로세싱 기법을 적용, 슈퍼 풀HD 초고화질을 지원해 디테일을 생생하게 녹화할 뿐 아니라 쿼드에이치디(QHD) 화질의 제품이 갖고 있던 저장용량 문제까지 해소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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