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홀딩스의 슈퍼HD 화질 블랙박스 '만도 GF200'

한라홀딩스의 슈퍼HD 화질 블랙박스 '만도 GF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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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한라홀딩스는 슈퍼 HD화질의 프리미엄 블랙박스 만도 GF200을 K쇼핑을 통해 단독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만도 GF200은 기존 풀HD(1920X1080)에서 진일보한 슈퍼 HD(2304X1296) 해상도를 적용했다. 안개, 눈보라, 장대비 등 악천후에도 번호판, 신호등, 차선을 보다 선명하게 담아낼 수 있다. 이와 함께 야간 영상 특화기능인 만도 클리어 나이트뷰(Night-View) 기능 적용으로 야간 주차 시에도 선명한 영상저장이 가능하다.

또한 최첨단 센서와 영상 특화 기능을 통해 ADAS기능을 구현했다. GPS 연결을 통해 작동하는 만도 GF200의 앞차출발알림(FVSA), 차선이탈알림(LDWS), 전방추돌알림(FCWS) 시스템을 통해 사고발생 시 증거확보와 함께 운전자의 사고위험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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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200은 만도만의 최첨단 파일안정화 시스템인 '애니세이프' 기능이 탑재됐다.
애니세이프는 매 순간의 영상정보를 순차적으로 저장하는 방식으로 사고발생시 강한 충격과 전원차단의 극한 상황에서도 누락 없이 사고상황을 녹화하게 해준다. 아울러 포맷프리 기능으로 평상시 번거로운 포맷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라홀딩스 온라인 사업 파트장인 허지훈 프로는 "K쇼핑 단독 판매를 진행하는 GF200 제품은 운전자를 위한 최적의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어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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