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현대공업, 해줌과 8억 규모 주식양수도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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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자동차 내장재 전문 기업 현대공업 현대공업 close 증권정보 170030 KOSDAQ 현재가 6,040 전일대비 100 등락률 -1.63% 거래량 445,677 전일가 6,140 2026.05.15 15:04 기준 관련기사 현대공업, 95억3355만원 대여 결정 현대공업, 현대차 신형 싼타페에 1400억 규모 고부가가치 내장재 공급 [특징주]현대공업, 실리콘음극재 ‘전기차 충전 5분 만에 가능’…美 투자사 부각↑ 이 수익구조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투자한다.

현대공업은 국내 유일 IT 기반 태양광 전문 기업 해줌의 주식 1만2000주를 8억4000만원에 양도받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해줌은 국내 최대 온라인 태양광 플랫폼을 보유한 IT·데이터 기반의 태양광 기업이다. 2년 연속 공동주택 태양광 대여사업 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등 태양광 확대 및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신재생 전력 IT분야의 혁신 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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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대공업은 국내 공장 3개소(울산, 부곡, 아산)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기 위한 계약을 해줌과 14억원에 체결했다. 해당 발전 시설은 공장 지붕과 옥상을 활용해 설치할 예정으로 이는 신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정책에 부합하고 회사의 수익성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하고 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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