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자동차 내장재 전문 기업 현대공업 현대공업 close 증권정보 170030 KOSDAQ 현재가 6,190 전일대비 160 등락률 -2.52% 거래량 365,445 전일가 6,350 2026.05.14 11:54 기준 관련기사 현대공업, 95억3355만원 대여 결정 현대공업, 현대차 신형 싼타페에 1400억 규모 고부가가치 내장재 공급 [특징주]현대공업, 실리콘음극재 ‘전기차 충전 5분 만에 가능’…美 투자사 부각↑ 이 자동차 암레스트 컵홀더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자동차 실내 편의장치 중 하나인 암레스트 컵홀더에 매립되는 수납함의 부피를 최소화해 실내 설치공간에 따른 제약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 자동차용 컵홀더는 차량 내 실내공간을 활용해 시트 팔걸이, 기어박스 주변 등에 매립해 설치되는데, 이럴 경우 주변기기와의 배치 문제 등 협소한 공간 내에 많은 제약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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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석 현대공업 대표는 “이번 특허는 실속 있는 차량 실내배치를 착안해 적용한 기술로 부피를 줄이고 구성을 단순화한 것이 특징이다”며 “주행 중 발생하는 진동에도 흔들림을 최소화 하고 있어 공간 활용도를 높이면서도 안정성을 강화하는 두 가지 효과 모두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해당 특허를 통해 출시될 제품이 차량용 실내 인테리어 트렌드 변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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