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예지/사진=서예지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서예지/사진=서예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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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가 OCN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 홍보에 나섰다.


서예지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 상암동 스튜디오 드래곤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구해줘'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OCN#구해줘#상미#기대많이해주세요#많은시청부탁부탁#조만간짜잔"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배우 서예지(왼쪽)과 윤유선/사진=서예지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서예지(왼쪽)과 윤유선/사진=서예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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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서예지는 체크무늬 재킷을 입은 채 대본 리딩에 열중하고 있다. 진지한 눈빛의 서예지 옆으로는 함께 출연하는 배우 윤유선의 모습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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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 첫사랑을 구하기 위한 뜨거운 촌놈들의 좌충우돌 고군분투를 그린 드라마다. 조금산 작가의 웹툰 '세상 밖으로'가 원작이다.

서예지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갇힌 임상미 역을 맡았으며, 8월 OCN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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