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고아라, OCN '블랙' 출연 검토…하반기 편성 예정
송승헌과 고아라가 드라마 ‘블랙’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8일 OCN 측 관계자는 “송승헌과 고아라가 OCN ‘블랙'(극본 최란, 연출 김홍선)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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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은 OCN ‘보이스’를 성공리에 이끈 김홍선 PD의 차기작으로, 형사에게 빙의한 까칠한 저승사자 블랙과 죽음의 그림자를 볼 수 있는 하람이 천계의 룰을 어기고 사람의 생명을 구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올해 하반기 편성될 예정이며, 현재 방송 중인 '듀얼'과 이후 '구해줘'의 후속으로 방송된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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