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멋있음"…김기두, 셀카로 '듀얼' 촬영 근황 공개
배우 김기두가 OCN드라마 '듀얼' 출연을 알렸다.
김기두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OCN '듀얼'을 언급하며 "지적이고 잘생긴 김익홍 역 대박기원 일내자! 이 와중에 여전히 난 멋있음 열심히 촬영 중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기두가 차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드라마 촬영이 한창인 그는 얼굴에는 피곤한 기색이 역력하지만, 특유의 힘찬 에너지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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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두의 촬영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랜만이시네요! 피곤해보이시는데 힘내서 촬영하세요(euj***)", "기두 배우님 칼있수마 있으십니다(gig***)", "오우 분위기 다르세요 젠틀^^(hyu***)"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기두가 출연하는 OCN '듀얼'은 선과 악으로 나뉜 두 명의 복제인간과 딸을 납치당한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복제인간 추격 스릴러물이다. 오는 6월3일 첫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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