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하나님 축복 속에 아이 만나…지혜로 양육할 수 있길"
가수 백지영이 건강한 딸아이를 출산한 가운데, 감사 기도문을 올렸다.
백지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하나님 축복 속에 건강한 아이를 만나게 하시니 감사하다. 지혜로 아이를 양육하게 해 달라"고 했다.
그는 "받기 전에 줄줄 알고 평가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고 말하기보다 듣기를 즐거워하며 세상보다 아버지의 말씀에 가치를 두는 아이로 크기 원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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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백지영은 "이 모든 말씀 지극히 높으신 곳에서 완벽한 계획으로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린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백지영은 이날 새벽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5kg의 딸을 출산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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