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대표팀 공격수 백승호(중앙), 조영욱(오른쪽) [사진=김현민 기자]

U-20대표팀 공격수 백승호(중앙), 조영욱(오른쪽) [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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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한국 20세이하 축구대표팀이 FC바르셀로나 듀오, 백승호, 이승우를 양 날개로 내세워 첫 승을 사냥한다.


대표팀은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기니와 국제축구연맹(FIFA) 20세이하 월드컵 B조리그 첫 경기를 한다.

한국은 16강 진출을 위해 이 경기를 반드시 이기겠다는 각오다. 지난 세네갈과의 평가전에 나섰던 선수들이 대부분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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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은 백승호, 이승우, 조영욱이 이끈다.조영욱이 가장 일선, 좌우에 이승우, 백승호가 설 것으로 보인다. 미드필더는 이상헌, 이진현, 이승모가 서서 호흡을 맞춘다. 수비라인은 네 명이 선다. 왼쪽부터 우찬양, 이상민, 정태욱, 이유현이 출전한다. 골문은 송범근이 지킨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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