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179억원 규모 발기부전치료제 공급 계약 해지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안국약품 안국약품 close 증권정보 001540 KOSDAQ 현재가 7,9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85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안국약품, 미래에셋안국신성장투자조합1호 지분 130억원에 취득 바이오협회, 바이오 기업 후속 투자유치 위한 '스마트 스타트' 설명회 개최 제약 1세대 오너 모임 '팔진회', 48년 역사 피날레 은 중국 기업인 퍼스트 드래곤(First Dragon International Development Limited)사와 체결한 178억9200만원 규모의 발기부전치료제 그래서산 공급 계약을 해지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2015년)의 9.04%에 해당되는 규모다.
회사 측은 "당사는 계약서 제4조의 선취협의결제금액(upfront fee) 지급 등에 대한 계약상대방의 계약 불이행으로 계약서 제11조1항 중대한 과실의 사유로 계약을 해지했다"며 "당사는 계약 해지 관련 귀책 사유가 없어 계약 해지로 인한 손실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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