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대선 직후 마수걸이‥'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 분양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반도건설이 오는 5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576-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로 마수걸이 분양에 나선다.
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는 지하 3층~지상 26층, 3개동 규모로 안양 내 초고층 단지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는 아파트가 59~61㎡ 200가구, 오피스텔이 전용 59㎡ 150실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576-1번지 일대는 뛰어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지하철 1호선 명학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데다, 오는 2026년 개통예정인 GTX가 들어서는 1·4호선 금정역이 한정거장 거리에 위치한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 산본IC가 단지와 인접하고 단지 앞 안양로를 이용해 강남순환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으로 진입이 수월하다. 또 경수대로를 통한 서부간선도로 진입도 용이해 서울 접근성도 뛰어나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바로 앞으로 명학공원이, 남측으로 수리산이 위치한다. 또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안양아트센터, 만안구청 등 생활편의시설도 인접해있다. 특히 단지 내에는 반도건설의 자체 브랜드 상가인 '카림애비뉴'에 이어 선보이는 '유토피아'가 들어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업무단지도 갖춰 직주근접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맞은편에 첨단업무지구 만안산업단지와 안양 벤처밸리의 핵심연구시설인' 평촌 스마트스퀘어'가 위치한다. 또 안양 국제유통단지, 안양 IT단지, 성결대학교, 안양대학교 등과도 가깝다.
반도건설 분양관계자는 "'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는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61㎡ 소형평형으로 구성돼 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면서 "새롭게 런칭한 상업시설 '유토피아'가 들어서는데다 올해 첫 분양 사업지인 만큼 최상의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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