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KT는 28일 2017년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인터넷(IP)TV는 지속적 기본료 및 플랫폼 매출 증가와 수익성 관리 노력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연간 이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이라며 "빠르면 올해 기존 통신 사업 수준인 6~7%의 영업이익률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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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IPTV는 미디어 플랫폼의 핵심 기반으로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등 신기술 바탕으로 플랫폼 매출 지속 확대할 것"이라며 "차별화된 경쟁력 바탕으로 추가적 플랫폼 매출 증가하면 기존 유료방송사업자 대비 우수한 수익창출 능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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