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찬휘 남편’ 로이는 누구? 실력파 베이스 연주자…“뮤지션 부부 탄생”
가수 소찬휘가 가수 로이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해졌다. 이 가운데 로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로이는 가수 겸 베이스 연주자다. 그는 2003년 그룹 락 타이거즈로 데뷔했다. 이후 2013년 락 타이거즈가 해체됐고, 2015년 스트릿건즈로 데뷔해 꾸준히 콘서트를 이어가면 록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스트릿건즈는 세계 1만 여 밴드가 참여해 경쟁하는 글로벌 밴드 페스티벌 ‘Hard Rock Rising 2016’의 최종우승자(글로벌위너)를 차지할 정도의 실력파 밴드다. 이 대회에서 아시아 밴드가 대상을 차지한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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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보컬의 대명사로 불리는 소찬휘와 실력파 베이스 로이. 두 뮤지션의 만남에 네티즌도 열렬한 환호를 보내고 있다. 소찬휘와 로이의 결혼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행복하게 잘 살길”, “뮤지션 부부 탄생”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찬희는 지난해 11월말 혼인신고를 해 이미 법적 남편이 로이와 25일 결혼식을 올린다.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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