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벚꽃엔딩 아쉽다면, 롯데몰 수원으로"…벚꽃로드 선봬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롯데몰 수원이 '벚꽃 로드'를 선보인다. 이달 30일까지 2층 더바디샵과 자라 사이의 브리지, 3층 라이스앤파스타와 위니비니 사이의 브리지를 벚꽃 로드로 꾸민다. 벚꽃로드에는 벚꽃모양의 메시지 카드 이벤트를 진행하고, 화관과 부케 등 사진 촬영소품과 함께 포토존도 운영한다. 김경태 롯데몰 수원 점장은 "벚꽃이 지는 것을 아쉬워하는 상춘객들을 위해 롯데몰 수원에 이색적인 테마거리를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계절 이슈를 반영한 다채로운 스페이스 마케팅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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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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