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신지파출소, 양귀비 단속기간 맞아 수의사 운동 전개
[아시아경제 김현종 기자]완도경찰서 신지파출소(소장 김평수 경감)는 5월1부터 7월 31까지 양귀비 불법 재배 등 집중 단속기간을 맞아 마을회관 및 버스 정류장 등을 순찰하며 마을 주민들에게 수상하고 의심나면 사진찍기 운동을 전개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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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양귀비의 개화시기에 맞춰 집중단속 기간임을 강조하고 마을 주변에 양귀비를 대량으로 재배 하거나 유통하는 사람이 있으면 사진을 찍거나 곧바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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