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4호선이 고장으로 20분 이상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승객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사진=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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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지하철 4호선이 20분 이상 운행이 지연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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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측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쯤 서울 지하철 4호선 범계역에서 선로 전환기에 문제가 발생해 오이도행 지하철이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승객들은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4호선 고장안내를 늦게 방송했다. 개찰구 앞에서 한 분의 직원만 알려줬다”, “허구한 날 고장”, “4호선 정차 너무 심하네” 등 불편을 토로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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