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택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장, 군산교도소 방문
[아시아경제 김태인 기자]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은 박종택 군산지원과 판사 등 16명은 10일 군산교도소를 방문했다.
이날 시찰은 판사들이 직접 교정현장을 방문하여 교정정책 및 행정에 대한 이해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어 기관업무 현황 설명을 듣고 교정행정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후, 군산교도소 주요시설을 방문했다.
특히 신입수용자 신입절차를 자세히 보여주기 위해 군산교도소 직원들이 직접 시연한 ‘신입수용자 신입절차 시연’에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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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택지원장은 “인권보호적이고 체계적인 신입절차로 구금충격 최소와 인권보호에 노력해주는 군산교도소 측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군산교도소 황인배 소장은 “교정행정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신 박종택 지원장님께 감사하다”며 “수용자의 인권보호 및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국민에게 신뢰와 믿음을 주는 교정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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