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변수미, 결혼 2달만에 부모 …오늘(10일) 득녀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배우 변수미 부부가 득녀했다.
10일 이용대의 아내이자 배우인 변수미는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이날 변수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연분만으로 예쁜 공주님을 낳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손목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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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변수미♥이용대 2017. 4. 10. PM 5시 25'이라는 글이 써 있는 손목띠가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변수미가 배우 지망생이던 2011년 한 배드민턴 행사장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6년 열애 끝에 지난 2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디지털뉴스본부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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