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강 신동아 파밀리에>

<수영강 신동아 파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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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가 웰빙을 넘어 힐링까지 중요하게 되면서 쾌적하게 살 수 있는 그린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강이 조망되거나 주변에 공원이 있는 아파트는 생활은 물론 여가까지 그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어 주거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업계 전문가는 "라이프트렌드 변화로 쾌적한 곳에 살기를 원하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요즘 신규 아파트들은 이런 트렌드를 반영해 단지 내부도 쾌적하게 꾸미는 경우가 많아 실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시 수영구 일대에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추진 중인 수영강 신동아 파밀리에 역시 그린.웰빙 아파트로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다. 현재 조합원 모집 중인 이 단지는 일부세대에서 수영강 조망이 가능하며 인근에 수영사적공원이 위치해 산책이나 운동하기 좋다. 또한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APEC 나루공원, 올림픽공원과 광안리해수욕장도 위치해 있어 생활 속에서 여유롭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수영강 신동아 파밀리에는 부산시 수영구 망미동253번지 일원에 공급 예정인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25층, 전용면적 63~84㎡ 총 90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전 세대 남향 위주(남향 및 동향)로 배치해 채광이나 조망(일부세대 리버뷰)이 우수하다. 또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변경할 수 있는 가변형 평면 설계도 도입할 예정이다. 입주민들의 주거쾌적성과 안전성을 위해 주차장을 지하화하고 소공원 및 산책로를 조성할 예정으로 산책로 휴게시설 주변에 텃밭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외부 연결 공간에 어린이놀이터(2개소), 주민운동시설, 어린이집 등도 예정돼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인근에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우선 번영로 및 좌수영로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진출입 및 부산 전 지역으로 이동이 쉽다. 망미초가 단지 옆에 위치해 있고 근처에 어리이집과 유치원이 있다. 토현중, 망미중, 남일고, 부산외고, 경상대 등 교육시설도 풍부하다. 이밖에도 망미2동 주민센터, 코스트코(부산점) 등 편의시설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단지 인근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F1963’이 올해 연말 리모델링을 통해 재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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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자격은 만 19세 이상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에 6개월 이상 거주자여야 하며, 무주택 또는 전용면적 85㎡이하 1채를 소유한 세대주여야 한다.


수영강 신동아 파밀리에 홍보관은 부산시 연산동588-3번지 7층(지하철 연산역14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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